영암향교

문의
문화유산팀 061-470-2636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없음

영암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에 처음 지어졌다. 이후 임진왜란과 1918년 화재로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세웠지만 한국전쟁으로 또 한 번 모두 불에 타서 없어지는 수난을 겪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51년에 대성전, 1963년에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1969년에 명륜당을 다시 세웠고, 나머지 건물들은 이후에 차례로 지은 것이다.
건물의 구조는 교육 공간과 제사 공간을 동·서로 나란히 배치한 특이한 구조를 보이고 있다.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었다.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은 소박하게 단장하였다. 그 외에 두 공간을 구분 짓는 내삼문이 있고 네모반듯한 연못을 볼 수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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