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강화)

문의
032-933-5082
이용 시간
09:00~18:00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인천광역시 강화군 고려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416년 고구려 장수왕 때 창건됐다. 전설에 따르면 삼국시대 한 인도의 승려가 절터를 물색하다가 고려산 정상에서 다섯 색의 연꽃이 만발한 연못을 발견하고 이 다섯 색의 연꽃을 꺾어 날린 다음 꽃이 떨어진 자리에 절을 세웠다. 그중 하얀 연꽃이 떨어진 자리에 절을 짓고 이름을 백련사라 했다고 한다. 그 후 확실치는 않으나 조선 순조 6년인 1806년 서산대사의 제6대손 천봉후인 의해당 처활대사의 사리비와 부도탑을 건립했다는 기록이 있다. 1906년 극락전과 삼성각을 중수하고 지금 남아있는 건물로는 극락전, 삼성각, 칠성각, 범종각, 요사 등이 있다. 보물로 지정됐던 백련사 철조아미타여래좌상은 보물로 지정된 그해 도난당했다. 팔만대장경이 한때 이곳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경내에 470년과 350년 된 느티나무와 100년 된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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