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인돌은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강화 부근리 고인돌은 길이 710cm, 높이 260cm, 넓이 550cm의 커다란 돌을 사용했으며, 형태는 북방식 고인돌로서 고대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2000년 11월 29일 호주 케인즈 제24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고창, 화순의 고인돌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강화도 고인돌 유적은 고인돌의 제작 기겁과 선사시대의 다양한 무덤 형태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와 함께 역사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대중교통
강화버스터미널에서 강화역사박물관(고인돌) 정류장으로 30(강화),28(강화),18(강화)번 버스 하차 후 도보 2분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 설치되어 있음, 잔디밭이라 이동이 원활하지 않음
출입 통로
개방된 공간, 경사로 있음, 출입구에 턱이 없음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

기타 편의
보조견동반 가능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강화군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