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전적지
강화 전적지는 갑곶돈대, 고려궁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으로 5개소이며 강화도는 지리적 특성상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외세의 침입에 대항하는 첫 번째 관문으로서 수많은 전투가 일어났던 전적지이다. 몽고와의 항쟁을 비롯하여 조선 인조 때 병자호란 및 정묘호란을 피했던 곳으로, 개화기에는 병인양요, 신미양요를 겪었으며, 일본과 강화도조약을 맺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서울 방위를 위한 중요한 국방 요지이며, 1977년 복원 및 보수작업을 마무리하여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갑곶돈대]
- 일반 1,200원
- 청소년 및 어린이 900원[고려궁지]
- 일반 1,200원
- 청소년 및 어린이 900원[광성보]
- 일반 1,500원
- 청소년 및 어린이 1,100원※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전화문의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 (시설별 2개)_무장애 편의시설
- 휠체어
- 대여가능
- 화장실
-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_ 무장애 편의시설
- 기타 편의
- 장애인 이용가능 시설정보를 제공한 안내표지가 있음
영유아 가족
- 유모차
- 대여가능하나 시설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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