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장릉(단종)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의
033-374-4215
이용 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30)
휴무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방하며, 그 다음 평일에 휴관
주차
가능

장릉은 조선 6대 단종(재위 1452~1455)의 능이다. 단종이 1457년(세조 3) 노산군(魯山君)의 신분으로 세상을 떠나자 영월호장 엄흥도(嚴興道)가 단종의 시신을 몰래 거두어 현재의 자리에 가매장하였다. 이후 1516년(중종 11) 묘를 찾아 봉분을 만들었고, 1580년(선조 13)에 석물을 세운 후 제사를 지냈다. 1698년(숙종 24) 단종으로 왕의 신분이 회복되어 능의 이름을 장릉이라 하고, 현재의 모습으로 다시 조성하였다.
장릉은 일반적인 조선왕릉과 다르게 단종의 충신들을 위한 건조물이 있다. 장릉 입구에는 노산군묘을 찾아 제사를 올린 영월군수 박충원(朴忠元)의 뜻을 기린 낙촌비각(駱村碑閣), 재실 옆에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묘를 만든 엄흥도의 정려각(旌閭閣),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종친, 충신, 환관, 궁녀, 노비 등 268명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藏版屋)과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배식단(配食壇)이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 대인 2,000원
- 중고생 1,500원
- 어린이 1,000원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휠체어
대여가능(2대/안내소)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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