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성

문의
063-560-8067
이용 시간
05:00~22:00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없음

조선시대 고창현의 읍성으로서 장성 입암산성과 함께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 기지의 역할을 하였다.
고창읍성은 세 번의 전투가 이루어 졌으며, 첫 번째는 정유재란, 두 번째는 동학농민혁명, 세 번째는 6.25사변 때라고 전해지고 있다. 동학농민혁명 당시 정읍, 흥덕을 연달아 점령한 농민군은 고창으로 이동하였다. 고창을 점령한 농민군은 고창읍성 내의 옥문(獄門)을 열어 죄수를 풀어주고, 읍성 앞에 살며 부정축재를 일삼았던 은대정의 집을 불태웠다.
전봉준은 농민군들에게 엄하게 규율을 지켜 무고한 백성에게 폐단을 끼치지 못하게 하였고, 또 애매하게 잡힌 죄수를 풀어주고 주린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었다, 농민군이 고창읍성을 점령하고 동헌을 파괴한 뒤 인부(印符)를 빼앗으려 할 때 고창현감은 도주해 버렸다고 한다.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축성된 고창읍성은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부분적으로 복원된 관아건물은 학습교육의 장소로 많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고창군청)

상세 안내

입장료
[관람료]
- 어른 3,0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고창군민, 65세 이상, 6세 이하는 무료
※ 입장료는 전액 고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신재효 판소리공원)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완만함)
출입 통로
휠체어 접근 가능함(단, 흙길이므로 진입가능 구간이 적음)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영유아 가족

기타 편의
화장실 내 유아용 보호의자, 기저귀 교환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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