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사

두타산과 청옥산에 둘러싸인 삼화사는 조계종 월정사의 말사이다. 642년 지장율사가 ‘흑련대’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여 864년 범일 국사가 ‘상공암’이라고 개명하였는데, 고려태조 왕건이 이 사찰에서 후삼국의 통일을 간절히 발원하여 20년 만에 대업을 달성한 역사를 갖고 있다. 그 후 삼국에 얽힌 갈등과 증오의 감정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끌어내고자 상공암을 ‘삼화사’라고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삼화사에서는 삼화사 템플스테이 산사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계곡과 산, 바다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풍광이 삼화사 템플스테이의 자랑이다. 사찰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대중공양 시간과 취침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자율적으로 개인의 의지에 따라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다. 스님과 차 한잔을 놓고 담화를 나누거나 두타산 계곡의 물소리로 귀를 적시고 산사의 바람소리, 풀벌레 소리로 하루를 느끼며 자연과 교감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보려는 수행 속에 얽매임 없는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상세 안내

주차요금
- 소형 2,000원
- 대형 5,000원
- 동해시 등록 차량, 경차(1000CC 이하) 1,000원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주출입구 근처 / 1대
대중교통
동해역(고속철도)에서 동해역정류장으로(111)번 승차 무릉계곡 하차 도보 4분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에서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로 111번 승차 무릉계곡 하차 도보 4분
접근로
출입구에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
출입 통로
출입구에 턱이 없음, 상시 개방형 문, 외부관람은 가능하나 단차가 있어 내부 관람은 어려움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시각

기타 편의
보조견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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