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터널(통영)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문이라는 뜻이다. 통영 시내 당동 쪽 터널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안쪽에 통영 관광 명소들에 대한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다.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있으며,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바로 앞에 장애인 주차장 3개 보유
- 접근로
- 터널 내 보행로는 경사로로 평탄함
- 화장실
- 장애인용화장실 있음(내부가 약간 좁고 접이식문으로 되어 있음)_무장애 편의정보
반려동물 동반 안내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동물
-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시 필요 사항
- 목줄 착용
- 사고 대비 사항
- 전 견종 동반 가능
- 기타 안내
-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