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유원지

삼척에서 남쪽으로 40㎞ 정도 거리에 위치한 월천해수욕장과 바로 인접해 있는 월천유원지는 삼한시대 때 실직국이며 이후 신라에 속하게 된 이래 고구려와 항상 세력 다툼이 벌어지던 현장이기도 하다. 백두대간의 여러 봉우리에서 발원한 물이 가곡천을 이루며 동쪽의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가곡천의 맑은 계류와 수려한 경관의 동해바다를 겸하여 즐길 수 있고 유원지 주변으로 울창한 포플러 나무가 무성하게 병풍처럼 둘러 있다. 비교적 넓은 주차 공간과 야영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곡천에 서식하는 다량의 민물고기는 낚시인들을 유혹하기에 손색이 없다.

상세 안내

주차요금
- 소형·중형차 5,000원
- 대형 (버스) 10,000원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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