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n Daewan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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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Butiran

Laluan mendaki
[둘레길안내]
- 바닷가길(약 40분 소요) : 슬도
- 대왕암캠핑장
- 고동섬전망대
- 용디이목전망대
- 대왕암공원
- 전설바위길(약 30분 소요) : 일산해수욕장
- 암막구지기
- 용굴
- 할미바위
- 탕건암
- 대왕암공원
- 송림길(약 20분 소요) : 관리사무소
- 울기등대
- 대왕암공원
- 사계절길(약 15분 소요) : 관리사무소
- 울기등대
- 대왕암공원
Kemudahan yang tersedia
출렁다리 / 울기등대 / 미르놀이터 등
Tandas
Ada

Maklumat pelancongan mesra ak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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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iti

Tempat letak kereta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Laluan akses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Kerusi roda
대여가능
Laluan masuk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Tandas
장애인용 화장실 있음

Penglihatan

Anjing pemandu dibenarkan
보조견 동반 가능함
Kakitangan pemandu
안내요원 있음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Kemudahan lain
시각장애인용 안전바 설치

Keluarga dengan bayi

Kereta sorong bayi
대여가능
Kemudahan lain
기저귀교환대 있음 (화장실 내부)

Panduan membawa h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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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역 동반가능

Haiwan yang dibenarkan
전 견종 동반 가능
Syarat membawa haiwan
목줄 착용
Maklumat lain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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