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하동)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벽암대사가 다시 세웠다. 볼거리로는 쌍계사의 벚꽃이 특히 유명하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친필인 쌍계석문, 진감선사 대공탑비, 북쪽 국사암 뜰에 있는 천연 느릅나무, 동북쪽으로 청학봉과 백학봉의 두 계곡을 끼고 있는 불일폭포 등의 이름난 곳이 있다. 한편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으로 신라 흥덕왕 3년(828년) 김대렴이 당나라 사신으로 가서 처음 차 나무 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쪽 쌍계사 일원에 심었다고 하며 일주문 못 미쳐 차 시배 추원비가 세워져 있으며, 마을 차밭에도 차 시배지 기념비가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주출입구 근처, 지상주차장 / 6대
대중교통
하동버스터미널에서 하동버터미널정류장으로 12-8번 승차 쌍계사입구 하차 도보 2분
접근로
출입구까지 경사로 설치되어 있음
출입 통로
개방된 공간으로 외부관람은 가능하나 개별 요소별 출입문 상이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

기타 편의
점자블록 있음,보조견동반 가능

영유아 가족

기타 편의
영유아 보호의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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