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자채방아마을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 이천자채방아마을 홈페이지)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입 장 료
무료
※ 체험비 별도
한국어 안내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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