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터별무리마을

궁터별무리마을은 후백제 시대 견훤이 궁궐을 짓고 군병을 훈련하던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된 궁기리와 둔덕산, 연엽산 등으로 둘러싸인 연천리 두 개의 마을을 합쳐 별무리마을이라 한다. 마을의 입구인 연천리의 말바우길에서 궁기리의 궁터길까지 하나의 길로 연결되어 있고 밤하늘에 별무리가 보이는 청정지역이다.
궁터별무리마을에서는 궁터별무리산촌생태마을과 연계하여 고추 따기, 콩 수확하기 등의 영농체험과 더불어 두부 만들기 등의 체험 그리고 계곡 물놀이, 산나물 채취 등의 자연생태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옥흙집, 궁펜션(통나무집)이라는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주민이 직접 채취하고 재배한 콩, 고사나, 취나물, 달래순 등 청정자연 특산물도 구입할 수 있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이용가능시설
숙박시설
시설이용료
- 한옥흙집 400,000원~600,000원
- 상궁펜션 150,000원~200,000원
- 중궁펜션 150,000원~200,000원
- 하궁펜션 150,000원~200,000원
- 견훤궁펜션 180,000원~250,000원
※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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