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창녕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진한의 12개 나라 중 하나인 불사국으로, 비사벌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창녕읍 교리 및 송현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는 대형 고분군으로, 1911년 일본인 학자 세키노 타타시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150여 기 정도가 확인되는데, 출토유물과 구조양상을 볼 때 5~6세기가 중심연대가 되는 고분군으로 파악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가능 : 1대(창녕박물관 아래), 2대(창녕박물관 안쪽)주변 휠체어 이용자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여유공간 있음관광지 주출입구와의 거리 : 약 100m
출입 통로
경사로 설치되어 있으나, 고분 사잇길 출입통로 폭 매우 협소.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위치 : 창녕박물관 내부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