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애원

존애원은 임진왜란 이후 상주 지역 선비들이 주민들의 질병과 고통을 덜기 위해 세운 사설 의료기관이다. 김각, 성람, 이전, 이준, 강응철, 김광두, 정경세 등이 설립에 참여하였다.
의료활동뿐 아니라 낙사계의 회합과 경로잔치인 백수회 등 지역 공동체의 행사도 이루어졌다.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을 돌보려 했던 상주 선비들의 박애정신과 향토 사랑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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