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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대사 생가지
사명대사 생가지는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이끌고 활약한 사명대사 유정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사명대사는 직지사에서 출가하였으며 서산대사 휴정의 제자가 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승병을 모아 싸웠고 평양성 탈환 전투 등에서 공을 세웠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일본에 건너가 조선인 포로들을 데리고 돌아오는 외교적 성과도 거두었다.
생가터에는 사랑채와 안채, 대문채가 복원되어 있다. 주변에는 사명대사가 고향에 돌아올 때 쉬었다고 전하는 바위와 가족의 묘소 등이 있어 그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 화장실
- 있음
반려동물 동반 안내
일부구역 동반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