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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극장 ‘원각사’의 복원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근현대 예술정신을 계승하여 1995년 ‘정동극장’ 명칭으로 개관했다. 2000년 연중 상설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객에게 전통상설공연 를 선보이며 우리 전통문화의 전승과 대중성을 선도하고 그 우수성을 널리 알려 왔다.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의 출발지 정동길에 위치한 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 공연예술을 통해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공연예술인들과 관객이 만날 수 있는 공연예술의 현장이 되고, 공공극장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책무를 확대하고자 ‘정동극장’에서 ‘국립정동극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특히 국립정동극장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더불어 창작 초기 단계를 걸친 공연 중 발전 가능성이 큰 작품을 발굴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육성·지원·유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2차 제작극장의 역할도 수행하며 공연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
- 휠체어
- 대여가능 (2대)
- 출입 통로
- 주출입구 무단차수평 접근이 가능하나 지하 1층에 위치한 공연장은 옥외 계단에 설치된 리프트를 이용해 접근이 가능함접근로 폭이 넓으며 이동시 장애물이 없음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지하 1층 화장실)
- 관람석
- 장애인전용석 있음(2석)극장안 접근이 용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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