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헌미술관

고흥반도의 끝자락에 위치했으며 현재는 폐교가 된 단장마을 초등학생들이 다니던 단장분교가 도화헌미술관이 되었다. 1995년 폐교의 운명을 맞은 뒤 2000년 화가 박성환씨가 분양받아 [도화헌(陶畵軒)미술관]과 아내 김혜경씨의 천연염색 [색단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시골 폐교 미술관과 자연의 색을 만날 수 있는 천연염색 색단장, 그리고 음악 그리고 차 한 잔으로 여유롭고 색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시설이자, 누구나 와서 특별한 체험과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마당이며 자연친화적인 쉼터이다. 도화헌미술관은 매월 참신한 전시기획과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역민을 위한 예술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화헌 민박을 운영하고 있어 그림과 음악, 자연이 숨쉬는 공간에서 하루를 온종일 보낼 수 있다.

상세 안내

체험프로그램
천연염색/ 도자기 만들기 / 민화 그리기 등
예약안내
단체 방문시 사전예약 (061-832-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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