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고분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03년 개관하였다. 금관가야 최고 지배층들의 무덤 유적인 대성동고분군(국가사적 제341호)에서 발굴된 유물과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유물을 상설 전시하는 주 전시관과 대형 무덤 2기를 발굴 당시의 모습으로 야외에 전시한 노출전시관, 기획 전시와 교육을 시행하는 기획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설 전시는 일반인이 재미있게 관람하면서 쉽게 금관가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복원품과 모형품, 첨단의 영상 기법 등을 동원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왕들의 마지막 안식처, 수로왕 이전의 사회, 왕의 무덤 모습을 드러내다, 금관가야의 남겨진 이야기 등을 테마로 전시하고 있다. 야외전시관은 대성동고분군에서 최초의 왕묘라 할 수 있는 29호 목곽묘와 이것을 파괴하면서 설치된 39호 목곽묘를 발굴 당시의 상태로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비상설로 운영하는 기획 전시관도 운영하고 있다.

상세 안내

주차요금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3대)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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