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재래시장

청송 오일장은 조선시대 청송 도호부 때부터 객사를 운영하면서 시장 형태로 이어오다 1920년대에 정기시장으로 발전하였다. 평상시에는 손님이 많지 않은 시골 장터에 불과하지만, 오일장이 서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상인들이 모여들어 청송의 특산물인 사과를 비롯해 고추, 된장 등 다양한 지역 농산물을 거래한다. 청송장은 매달 4일과 9일에 열리며 청송읍 내 한국통신 앞 도로변 시외버스터미널에서부터 200~300m 정도의 거리까지 장이 선다.
청송군에는 청송장 외에도 모두 여섯 군데의 오일장이 있다. 진보장(3, 8일), 부남장(3, 8일), 도평장(5, 10일), 안덕장(4, 9일), 화목장(현서장 1, 6일)이며, 이 가운데에서 청송장이 가장 규모가 크다.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 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시각

보조견 동반
동반가능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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