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석궁1779

요석궁 1779는 300년 전통, 경주 최부잣집의 내림 음식으로 구성된 시절식이 제공되는 곳이다. 요석궁은 일제강점기 때 나라를 잃고 울분을 달래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가 되기도 했다. 최부자 형제들 그 자신이 독립운동의 주체가 되어 독립자금을 대고 해방 후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 당시 최부잣집을 찾았던 손님들에 의해 최부잣집의 전통 가정음식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지금도 각국대사와 전직 대통령, 각계 유명인사들이 요석궁을 찾아 전통 최부자 가정식을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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