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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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향교
통진향교는 고려 말인 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진다. 통진(通津)은 ‘나루를 통한다’라는 뜻으로 조선시대에 한강 입구를 지키는 중요한 장소였다고 한다.
현재의 향교는 대성전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근대에 지어진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명륜당은 한국 전쟁 이후 새로 지어졌는데, 1994년에 동재와 1995년에 2층 누각인 풍화루를 각각 복원하였다. 건물의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재가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를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人(사람 인)’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출처 : 국가유산청)
상세 안내
- 입장료
- 무료
- 주차요금
- 무료
- 화장실
-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대중교통
- 강화버스터미널에서 통진향교 정류장으로 90번 버스 하차 후 도보 5분
- 접근로
- 출입구에 턱이 없음, 경사가 심함
- 출입 통로
- 개방된 공간, 내부/외부는 대부분 계단으로 되어 관람불가
시각
- 기타 편의
- 보조견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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