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지

미마지는 예술인으로 백제의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인물이다. 공주 지역의 문화와 전통, 향토음식 그리고 백제의 얼을 전파하는 주체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된 곳, 미마지. 이곳은 일반 농가의 음식이 아닌 기품 있는 반가의 한상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밤, 나물, 표고버섯 등의 지역 특산물을 이용하여 제철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반찬 하나하나에 깊은 정성이 깃들어져 있음은 물론 그 기품을 공주 분청사기에 담아내어 손님상에 내놓는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볼거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백제의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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