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사

문의
063-859-5792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없음
카드 결제
없음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 현동마을 입구에 있는 사당이다. 건립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연안이씨 문중의 가묘로, 중시조 이숭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부조묘(나라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의 위패를 모시기 위하여 임금의 명으로 세운 묘)와 어서각(임금이 직접 쓴 글을 보관하기 위하여 세운 집), 영당까지 있었으나 현재 부조묘는 정면 3칸의 사당과 정문 1칸이 남아 있고, 영당은 그 터만 남아 있다.
어서각의 경우 전국적으로 남아 있는 곳이 많지 않은데, 전라북도에서는 장수군 번안면 어서각과 현동사 내에 있는 어서각 두 곳뿐이다. ‘연안이씨 어서각’이라고도 불리는 이 어서각에는 조선 초기 문신이 충간공 이숭원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영정과 어서, 교지, 이숭원 백패와 홍패, 공신록권, 공신회맹록 등 역사적 유물을 보관해 왔던 곳이다. 이 중 교지 18매와 성종이 내린 공신록권 1축, 공신회맹록 1권이 보물로 지정되어 충간공보물박물관으로 이전하였으며, 어서각은 정면 3칸으로 재건하였다. 충간공보물박물관은 현동사 바로 옆에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상세 안내

입 장 료
무료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