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서원

문의
063-620-6173
이용 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유모차 대여
없음
카드 결제
없음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호암서원은 조선 후기의 서원으로 조선 태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이서를 주벽으로 하여 심구령, 안성, 소연, 소산복, 이당 등 6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이서는 본관은 홍성, 호는 송강이다. 고려 충숙왕 때인 1332년에 태어나 1357년(공민왕 6) 문과에 급제하였다. 조선이 건국한 뒤인 1394년(태조 3)에는 대사헌이 되었으며, 태종이 즉위하자 시랑 찬성사에 이어 우의정으로 부원군에 진봉 되었다. 고명사로 명을 다녀온 후 영의정까지 올랐다. 시호는 문간공이다. 경내에는 사당을 비롯해 강당, 전사청, 외삼문, 내삼문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매년 3월 초엿샛날에 이곳의 성현들을 위한 향사를 지내고 있다.

상세 안내

화장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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