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선재길

전 구간이 아름드리나무로 덮여 있어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은 코스이다.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걷기 편하며,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다. 선재길은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약 9㎞ 이어지는 숲길로, 1960년대 말 도로가 생기기 전부터 스님과 불교 신도들이 오가던 옛길이다. 길을 따라 걸으며 옛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과거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오대천을 끼고 이어지는 숲 터널에서는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

평창군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