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명월의 고장에서 빚어낸 명물
- 코스 거리
- 22.7km
- 테마
- 지자체
천주교 연풍성지는 조선 정조(正祖) 15년(1791) 신해교난(辛亥敎難) 이후 연풍땅에 은거하여 신앙을 지켜가던 교인 추순옥(秋順玉), 이윤일(李尹一), 김병숙, 金말당, 金마루 등이 순조(純祖) 1년(1801) 신유교난(辛酉敎難) 때 처형당한 자리에 1974년부터 천주교회에서 성역화한 곳이다
상세 안내
- 적석리소나무
- 괴산 적석리 입석마을 소나무는 키 21.2m 가슴높이 둘레 3.48m의 적송(赤松)으로, 나이는 약 500년으로 추정한다. 줄기는 약간 기울어져 곧게 자랐으며, 위로 올라갈수록 적송 특유의 붉은 빛이 뚜렷하다.
- 조령민속공예촌
-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내륙순환 관광도로 명소화 사업의 목적으로 조성한 \"조령민속공예촌\"은 도자기공예, 한지공예동 등을 중심으로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등을 갖추어 드라이브 코스와 연결한 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