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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문학관
석정문학관은 부안 문화의 전당 인근에 있는 시인 신석정(1907~1974)의 기념 문학관이다. 전라북도 부안 태생인 신석정은 김영랑,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등과 함께 시문학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제3호에 시 ‘선물’을 발표함으로써 등단하였다. 1939년 첫 시집인 ‘촛불’을 통해 그는 전원시인, 목가시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문학관은 시인의 약력, 시인의 시 검색 열람 모니터, 생전 거처한 서재와 시인의 유품 전시, 육필 원고 등을 전시한 상설전시관과 신석정 시인의 지인들 사진과 친필 서한 등을 전시한 기획전시실로 조성되어 있다. 세미나실은 시인의 생애 영상물을 관람하고 문학 관련 세미나를 여는 공간이다. 주변 관광지로 신석정 고택, 서림공원, 상소산, 혜원사, 성황사 등이 있다.
상세 안내
- 한국어안내서비스
- 문화관광해설사 안내 가능
- 외국어안내서비스
- 사전 신청시
- 외국어 문화관광해설사 안내 가능* 문의 : 584-0560~1 - 내국인예약안내
- 전화 예약가능
- 외국인예약안내
- 전화 예약가능 * 예약은 관람일로부터 2주일 이전에 신청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2대)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음
- 출입 통로
- 주출입구는 경사로가 있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수동문1, 자동문1)
- 화장실
- 장애인 화장실 있음(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