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블레이드 박물관

타임앤블레이드 박물관

문의
031-949-5675
이용 시간
10:00~18:00
휴무일
매주 월요일, 화요일
주차
가능
반려동물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타임앤블레드 박물관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계와 검을 통해 문명과 문화의 흐름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이 되고자 2008년 개관했다. 18~19세기의 회중시계와 마케도니아, 로마, 중동 지역의 검 1,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1층에는 18세기부터 20세의 다양한 시계들과 시계 부품, 제작도구와 설비 등 시계와 관련된 자료가 다수 전시되어 있다. 천문으로 시간을 측정하던 해시계, 태양계 행성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천체시계, 스위스 장인들의 기계식 회중시계, 화려한 장식을 한 프랑스의 벽시계와 탁상시계, 기술적으로 정교한 독일 시계 등 가지각색의 시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수많은 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칼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한 생존의 도구이면서 각 시대와 각 나라의 문명과 문화를 대표하는 산물이다. 석기시대의 돌칼부터 철기시대의 대검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것이 바로 칼이며, 이를 통해 인류 문명의 근원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칼의 역사는 권력과 투쟁의 역사를 대변하기도 한다. 페르시아 다리우스 시대의 칼부터 알렉산더의 마케도니아, 로마제국, 중세 십자군, 스페인의 칼뿐만 아니라 칭기즈칸, 한국, 일본, 인도, 네팔, 우즈베키스탄, 시리아, 예멘, 오만 등 아시아와 중동 이슬람 국가의 다양한 칼이 전시되어 있다.

상세 안내

입장료
- 성인 7,000원
- 청소년, 어린이 5,000원※ 무료36개월 미만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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