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상

주변에 삼악산과 의암호가 어우러진 경관이 뛰어나 행랑객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인어상은 1971년 당시 춘천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이길종 춘천교대 명예교수와 그의 제자들의 습작품이다. 그러나 40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하는 등 노후화되자 2013년 청동 조형물로 새 단장하였다. 인어상은 자동차도로 너머로 낮게 자리를 잡고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쉽기 때문에 방문 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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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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