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콩밭

100% 국내산 콩과 소금으로 매일 새벽 당일 판매할 두부를 만드는 두부 전문점이다. 황금콩밭의 두부는 진한 두유와 소량의 간수를 사용해 콩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달달한 맛과 우유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두부전은 들기름에 구워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며 청국장이나 콩국수와의 조화도 훌륭해 인기만점이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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