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선

남한강변 소태면에 위치한 작은 생태 공동체 스페이스 선은 ‘지구에게 듣다(We, Listen to the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人)과 자연(山)이 함께하는 생태 공동체를 추구하며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자연을 담은 비누와 자연 친화적인 빗물 저장 탱크, 생태화장실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으며 선(仙)의 가치가 담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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