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애

경남 사천의 끝자락에 있는 비토섬은 거북이의 꾀임으로 용궁에 간 토끼가 간을 빼앗길 뻔 했다가 기지를 발휘해 살아 돌아온다는 이야기인 전래동화 별주부전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다. 사천에서 비토교를 건너 비토섬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솔섬을 만난다. 비토섬과 연결되는 끝자락에 비토애 글램핑이 있다. 해변에 인접한 언덕에 자리 잡고 있어 밀물때는 파도 소리와 바다 내음을 맡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썰물 때는 갯벌로 내려가 해루질을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글램핑은 다섯 동이 있고 글램핑 객실 옆으로 분위기 좋은 카페도 운영한다.

상세 안내

이용요금
- 글램핑 170,000원~280,000원
- 펜션 180,000원~29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및 전화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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