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월성대군 단소

신라 월성대군 단소는 월성 박 씨의 후손 11위를 모신 곳으로 2005년 월성 박 씨 대종회가 조성했다. 월성대군은 신라 박혁거세의 29대손 경명왕의 8번째 왕자 박언의를 일컫는다. 박언의는 월성대군에 봉해졌을 당시부터 월성 박 씨의 시조가 된 인물이다. 신라 월성대군 단소엔 넓은 잔디와 다양한 식물과 나무가 어우러져 있어 여유롭게 산책이 가능하고 첨성대를 비롯해 경주 교촌한옥마을, 동궁과 월지 등이 가까이 있어 연계 관광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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