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공원

진주를 관통하는 남강은 강변을 따라 길게 펼쳐진 산책길과 자전거길로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뽐낸다. 석류공원은 남강 부근의 나지막한 언덕 위에 조성된 공원으로, 폭포를 볼 수 있어 여름철에 인기가 많다. 낙차가 제법 커서 폭포 아래로 퍼지는 물보라로 인해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좋은 장소로 제격이다. 폭포에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팔각정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내려다보면 진주 시내가 한 폭의 그림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가좌산, 망진산으로 가는 등산로도 이어져 있어 등산객들 사이에서는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