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저수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초동저수지. 그 둘레를 따라 마련된 데크길은 걷기 좋은 산책로로 점차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둑 위로 이어지는 길에서부터 데크길까지 천천히 걸으면 1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만큼 건강한 산책을 즐기는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다. 계단길이 없고 경사가 평탄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걷기 제격이다. 저수지 앞쪽 초동 쉼터에는 팔각정, 애향비와 나무들이 작은 공원처럼 꾸며져 있고 주변에는 애견 동반 브런치 카페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에도 좋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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