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파랑공원
영덕 풍력발전단지 내에 위치한 산림생태문화공원은 울창한 숲길 너머 풍력발전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풍경이 이채롭다. 이곳은 1997년 대형 산불이 일어났던 장소를 7년 동안 복원하여 생태 근린공원으로 조성했다. 지금은 산불이 났던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짙푸른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산책로 대부분 완만한 평지여서 누구든 부담 없이 걷기 좋고 한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분다. 공원 초입에 자리한 연못에는 연을 심어 한여름이면 고혹적인 자태의 연꽃도 감상할 수 있다. 연못 주변으로는 걸음을 쉬어갈 수 있는 나무 의자들이 자리하는데, 영덕의 상징인 게 모양으로 디자인한 것이 눈길을 끈다. 빨간색 게 모양 의자 너머로 나무와 연못, 하늘과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풍경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상세 안내
- 입 장 료
- 무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 접근로
-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 출입 통로
-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시각
- 보조견 동반
- 동반가능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방문 리뷰 0
이곳의 영상
영덕군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