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너울

광덕산 자락에 자리를 잡아, 푸른 광덕산과 시원한 수영장 뷰로 유명한 카페다. ‘숲이 파도처럼 너울거리며 다가온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넓은 실내에서 통창을 통해 바깥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카페 2층의 루프탑에는 얕은 수영장과 징검다리가 설치되어 있는데 포토 존으로 유명하다. 루프탑은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 존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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