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산촌생태마을

문의
055-964-9100
이용 시간
- 10:00~17:00[숙박]
- 입실 15:00
- 퇴실 11:00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체험 안내
곶감체험 / 등산로체험

조선시대 마천면 내의 각종 세로 거둔 물품들을 보관한 창고가 있었다는 유래에서 창말(창고 마을)이었다가 이웃 원정마을과 합쳐져 현재 창원이 되었다. 창고마을이었던 유래처럼 현재도 경제적 자립도가 높은 농산촌 마을이다. 다랑이 논과 장작 담, 마을 골목, 집집마다 호두나무와 감나무가 줄지어 있고 아직도 닥종이 뜨는 집이 있다. 함양으로 가는 오도재 길목 마을로 마을 어귀 당산에는 300여 년 수령의 너덧 그루의 느티나무와 참나무가 둥그렇고 널찍한 당산 터를 이루어 재 넘어가는 길손들의 안녕을 빌고 쉼터를 제공하는 풍요롭고 넉넉한 농심의 지리산 산촌마을이다.

상세 안내

시설이용료
숙박 100,000원~200,0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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