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마을

하동호에서 흘러나오는 물줄기 따라 청암면 체육공원을 옆에 두고 쭉 내려오면 면소재지인 평촌마을이 있다. 하동읍으로 나가는 버스가 다니는 길목이라 교통도 편리하다. 평촌을 창촌(倉村)이라고도 했다. 큰들(大坪)을 끼고 있어 창평이라는 말이 마을 풍경과 어울린다. 또한 청암지서 뒤 몬당에 당산이 있었기에 평촌을 당산몰이라 불렀다고도 한다. 평촌마을에는 편의시설이 있어 둘레길 걷기에 필요한 준비물을 구입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다. 마을의 자연경관을 둘러보며 가볍게 산책하기도 좋다.

상세 안내

입장료
무료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