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석문학100리길 4코스] 옛길따라 평창강 가는길

뱃재 옛길을 따라 산을 넘고 숲길을 지나 만나는 빼어난 평창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기암절벽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으로 흙길을 걸으면서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맑은 산소를 마실 수 있는 길이다. 주진리와 용항리 강변길은 평창의 자연경관이 펼쳐지며, 숲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적이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강바람과 맑고 깨끗한 평창강의 물소리를 들으며 걸으면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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