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크닉
버스터미널에서 황리단길로 가는 길목에 있는 화이트 톤의 카페이다. 레터링 케이크도 주문 가능하다. 카페 내부가 깔끔하면서 분위기 있게 잘 꾸며져 있어 포토스폿도 군데군데 찾아볼 수 있다. 맛, 인테리어, 서비스의 삼박자가 고루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방문 리뷰 0
이곳의 영상
경주시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 e-book
버스터미널에서 황리단길로 가는 길목에 있는 화이트 톤의 카페이다. 레터링 케이크도 주문 가능하다. 카페 내부가 깔끔하면서 분위기 있게 잘 꾸며져 있어 포토스폿도 군데군데 찾아볼 수 있다. 맛, 인테리어, 서비스의 삼박자가 고루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