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 공기마을 편백숲

공기마을에는 1976년 조성된 산지에 편백나무, 삼나무, 낙엽송 등 10만여 그루의 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영화 ‘최종병기 활’ 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이곳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가까이에서 치유의 숲을 만날 수 있다. 숲 가득 퍼지는 피톤치드와 시원한 그늘 속을 걸으며 자연이 선사하는 여유와 휴식을 만끽하기 좋다.

상세 안내

입장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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