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미바네사

밀양 삼랑진에 있는 바래미바네사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특이한 이름의 바래미바네사는 함경 방언의 바람이라는 뜻의 바래미와 큰 멋쟁이 나비라는 뜻을 가진 바네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나비 옆모습을 닮은 건축물로 탁 트인 언덕 위에 있어 산과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바래미바네사는 넓은 주차장이 있고 각 층에 천연 데크 바닥인 테라스가 있다. 또 야외 정원과 대형 풀, 야자수가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난다. 3층 실내 공간 한쪽에는 책도 있어 독서가 가능하며 루프탑에 마련된 파라솔과 빈백, 작은 텐트 공간, 야외 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이 있어 골라 앉을 수 있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이곳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