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845

부산 동구 초량동에 있는 초량 845는 높은 언덕에 있어 부산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좋은 브런치 카페이다. 전용 주차장이 건물 옆에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고, 오르막길에 있어 자차 이용을 추천한다. 창고를 개조한 듯한 빈티지 느낌의 내부는 층고가 넓고, 통창으로 개방감이 좋다. 메뉴는 명란오일파스타, 프렌치 토스트 등 브런치 메뉴와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심플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가구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좌석 간 간격이 여유 있어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낮에 가도 좋지만, 밤에는 부산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어 저녁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근처에 숲길 산책코스로 좋은 중앙공원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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