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강산

대장경 테마파크로 가는 길목에 있는 팔도강산이다. 벽에는 ‘드셔보시고 맛없으면 그냥 가세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팔도강산 사장님의 넘치는 자신감이 엿보여서 더 믿음직스럽다. 식당 바로 앞에는 정자와 나무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앉아서 여유 있게 커피 한 잔 마시기 참 좋다.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골 할머니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건강한 느낌의 기본 반찬이 나오며 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고 전체적으로 규모가 상당한 편이다. 인근 지역 연계 관광지로는 차로 대장경테마파크까지는 5분, 해인사까지는 10분 정도 소요된다.

상세 안내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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