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타지

카페 타지는 평택 가재동에 있는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카페다. 들어가는 길이 1차선 도로인데 좁아서 주의해야 한다.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외관은 붉은 벽돌로 되어 있는데,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건물 앞으로는 작은 정원이 있는데 초록색 잔디 위에 파라솔과 철제 테이블, 소파를 두어 편안한 분위기이고 밤에는 불멍도 할 수 있다. 1층은 내부가 좁아 대부분은 음식을 들고 야외 좌석이나 2층을 이용한다. 반려견은 10kg 미만의 강아지로 목줄을 착용한 경우에 1층과 정원에 한해 동반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1층과 정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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