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동양문화박물관

북촌동양문화박물관은 한국과 아시아 문화예술을 담은 박물관이자 카페이다. 조선 세종대왕 때 청백리 대학자였던 고불 맹사성이 살던 집터에 위치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어 건물의 2층 앞쪽과 뒤쪽 테라스 전망대에 서면 서울 도성과 북촌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이고 멀리 인왕산과 경복궁까지 조망된다. 박물관에는 설립자인 권영두 관장이 수집한 각종 민속자료와 전시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북촌동양문화박물관에 왔다면 야외 테라스 겸 전망대와 꽃밭과 연못, 추원문과 경앙문이 있는 전통 정원을 꼭 둘러봐야 한다.

방문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를 남기면 ‘개척자’ 배지를 받아요

가입하고 리뷰하면 레벨·배지·인증 아이콘이 쌓여요. 별점만 골라도 되고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종로구 여행 자료

가이드북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