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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함상공원
강화함상공원은 1985년 취역 이래 34년간 우리 바다를 지켜 오다 2019년 퇴역한 ‘마산함’을 최대한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으로 재생한 공간이다. 이곳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군함에서 해군 생활과 각종 전투장비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마산함은 한국형 호위함으로 1984년 10월 26일 진수돼 1985년 7월 20일 취역한 함정이다. 울산급은 총 9척이 제작돼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 전투함으로 사용됐다. 국산 호위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하였으며, 림팩(RIMPAC) 훈련에 참여했다. 해군 최우수 포술함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부대표창을 받는 등 맹활약하다 2019년 퇴역했다.
상세 안내
- 입장료
- [개인]
- 어른 3,000원
- 청소년·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 어른 2,000원
- 청소년·군인 1,400원
- 어린이 700원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 화장실
- 있음
무장애 여행 정보
이동
- 주차
- 장애인 전용 별도 주차칸 있음
- 접근로
-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는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갑판까지는 관람할 수 있으나 그외에는 관람 불가
- 출입 통로
- 주출입구에 휠체어가 통과 가능(자동문)하나 갑판까지만 이동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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