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

베니키아 전주한성 호텔은 1949년 전라북도 최초로 창립된 전통 여관에서 시작된 호텔이다. 창업주 이귀인(1910~1967)은 판소리를 사랑하고 직접 불렀으며, 그가 운영한 한성 여관은 임춘앵, 박귀희, 김진진 등 전설적인 여성국극단이 애용한 숙소였다.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관광호텔로 발전하였고, 세계에서 하나뿐인 스테인리스 전통욕조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어 갤러리 호텔로도 불린다. 전주 원도심 중심상가에 위치해 있으며 전주한옥마을과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무장애 여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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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로
3곳의 출입구중 1곳 출입구만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자동문)_무장애 편의시설
출입 통로
3곳의 출입구중 1곳 출입구만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있음
객실
장애인 객실 있음(1개,더블 싱글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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